| 제목 | 서울 일반고 배정 결과 희망학교 배정율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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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07 | 조회수 | 4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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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2014학년도 후기고(일반고·자율형공립고 19개교) 입학 예정자 7만2644명에 대한 배정 결과를 7일 발표한다.
희망학교 배정비율은 91.9%로, 작년(90.3%)보다 1.6%포인트 늘어났다. 올해는 학생이 희망하지 않으면 거주지 외 다른 학교군에 배정되지 않도록 했다.
전체 학생 수가 7만8769명에서 7만2644명으로 감소하면서 학급 수도 2301개에서 2231개로 줄었다. 학급당 학생 수는 2013학년도 평균 34.4명에서 올해 32.7명으로 낮춰 배정했다.
서울지역 후기고 배정은 입학추첨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단계로 추첨 배정됐다. 자율형공립고와 과학중점학급을 우선 배정한 뒤 일반고 학생의 지원사항과 통학여건, 종교 등을 고려해 신입생을 배정했다. △1단계: 서울 전역 학교별 모집 정원의 20%, △2단계: 지역교육청 단위의 일반학교군 학교별 모집 정원의 40%, △3단계: 인접 일반학교군 학교별 모집정원의 40%를 각각 전산 추첨했다.
배정통지서는 7일 오전 10시부터 출신 중학교를 통해 배부되며, 검정고시 합격자와 서울 외 지역 중학교 졸업자는 관할 지역교육청에서 받을 수 있다. 신입생들은 오는 10~13일 배정받은 학교에 입학신고 및 등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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