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수능 한국사 절대평가로 쉽게 출제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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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07 | 조회수 | 4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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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부터 필수과목이 된 한국사 시험을 쉽게 출제하겠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들은 학생이라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수준으로 기존 선택과목인 한국사보다 대폭 쉽게 출제하기로 했다.
난이도는 교원 임용시험 자격기준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보다 쉬운 정도로 출제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매년 난이도를 비슷하게 유지할 방침이다.
수능 한국사는 다른 과목과 달리 절대평가 방식(9등급)을 적용해 점수를 등급으로만 제공한다.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다수의 학생도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다음 달까지 출제경향을 반영한 예시문항을 개발해 한국사 학습방법 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한다. 하반기에는 전국연합학력평가 등을 통해 문항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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