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고 입시 자기소개서에 스펙 쓰면 면접점수 0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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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16 | 조회수 | 4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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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외국어고·국제고·자율형 사립고 입시에서 자기소개서에 토익·토플, 교내·외 경시대회 입상 실적 등 스펙을 기재하면 면접점수가 0점 처리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학년도 외고·국제고·자사고 입학전형 개선방안’을 7일 발표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교육부는 외고·국제고·자사고의 입학전형에서 자기개발계획서 명칭을 자기소개서로 변경하고 자기소개서의 분량을 1500자 이내로 줄이기로 했다. 단, 서울의 학생선발방식(1단계 추첨 - 2단계 면접)을 채택하는 자사고의 경우 자기소개서 분량을 1200자로 제한했다.
특히 자기소개서에서 토익, 토플, 텝스 등 어학인증시험 점수나 외부 또는 교내의 각종 경시대회 입상 실적, 영재교육원 교육 여부 등 스펙을 쓰면 면접 점수를 영점 처리하기로 했다.
외고·국제고 입학전형은 1단계 내신성적이 160점, 2단계 면접이 40점으로 구성돼 있다. 자사고는 2단계에서 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어 면접 점수를 0점 받으면 사실상 이들 학교의 입학이 불가능해진다.
또한 자기소개서에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암시하는 내용을 적으면 면접 항목 배점의 10% 이상을 감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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