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경기 평준화지역 일반고 학생배정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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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2-30 | 조회수 | 4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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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별 배정의 기준이 되는 기점과 간격 수를 추첨하는 것으로 경기도 평준화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의 학생배정 절차가 시작됐다.
26일 경기도교육청은 대강당에서 고교 평준화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2014학년도 신입생 배정의 학교별 기점(최초 출발점)과 간격 수(건너뛰는 정도)를 추첨했다. 이번 추첨은 배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별 기점은 해당 고교장이, 간격 수는 학교운영위원장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해 추첨했다.
추첨은 수원, 성남, 안양권, 부천, 광명, 안산, 고양, 의정부 등 8개 학군의 162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배정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6일까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1월 6일 도교육청이 학군별 배정 예정자를 발표하면 2월 7일 출신 중학교에서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
지난 24일 김상곤 교육감이 수험번호 부여를 위한 기점을 추첨한 바 있다. 20일 일반고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기 평준화지역 8개 학군은 총 6만7643명 모집에 6만5645명이 응시하며 평균 0.9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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