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대 정시 이월인원,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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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2-19 | 조회수 | 4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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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학기부터 일선 고등학교에서 한국사가 두 학기 이상 편성되고, 논술이 선택과목으로 신설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을 일부 개정 고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사 필수 이수 기준을 현행 ‘한 학기 5단위(1단위는 주당 1시간 수업)’에서 ‘두 학기 이상 6단위 이상’으로 확대했다. 내년 고교 입학생은 한국사를 2개 학기에 걸쳐 배우게 되는 것이다.
또한 내년부터 고교 교양 선택과목에 논술 과목을 신설하기로 했다. 논술의 내용은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학교에서 정할 수 있다.
일반고 교육과정 자율권도 확대된다. 일반고 필수이수단위는 현행 116단위에서 86단위로 줄어들고, 학교자율과정은 64단위에서 94단위로 늘어난다. 자율형 공립고의 필수이수단위도 일반고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특목고와 자사고의 경우 설립 취지를 고려해 72단위에서 77단위로 조정했다.
이 외에도 교육부는 학생들의 체력 향상을 위해 고교 체육 필수이수단위를 10단위 이상으로 조정하고, 자율고와 특목고를 포함한 모든 고등학교에서 매학기 체육 수업을 편성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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