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로그인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e-Library 무료신청

Kidstap English -

  • 학원소개
  • 학습방
  • 프로그램구성
  • 영어도서관
  • 정보광장
  • 고객센터
정보광장
  • HOME
  • 정보광장
  • 교육뉴스

정보광장

  • 교육뉴스
  • 자료실
  • 우리들의이야기



교육뉴스

게시판읽기
제목 초중학생 학력격차, 지역·소득수준 따라 발생한다
작성일 2013-12-16 조회수 4067
분류 교육 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서울의 초.중학생의 학력 수준이 지역과 소득수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보다는 소득수준간 격차가 벌어졌으며, 국어보다는 수학과 영어에서 점수 차이가 더 벌어졌다.  

 

12월 11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2010~2013년 학업성취도를 분석해 공개한 '서울시 초·중학생들의 교육격차 분석'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시내 초·중학생의 국영수 학력 수준은 지역과 소득계층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세 과목의 학력차이는 지역(7.9~29.1점)보다 소득수준(13.8점~51.5점)에서 더 벌어졌다. 과목별 격차범위를 보면 국어는 7.2~19.2점, 수학은 13.7~51.5점, 영어는 15.0~50.9점으로, 국어보다 수학, 영어 과목에서 학력격차가 더 컸다.

목록
다음글 다음글 : 진로교육프로그램, 내년부터 고교로 확대 운영 2013-12-16
이전글 이전글 : 2021학년도 대입, 문·이과 통합형 수능으로 2013-12-16
  • Quick Menu
  • 이용가이드
  • FAQ
  • 원격지원
  • LMS바로가기
  • 사이트맵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