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북,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 ||
|---|---|---|---|
| 작성일 | 2014-08-08 | 조회수 | 4487 |
| 분류 |
|
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전주 상산고가 자율형사립고등학교 (이하 자사고)로 재지정 됐다.
전북교육청 자사고인 상산고의 지정 취소 여부에 대한 전라북도 자율학교 등 지정 및 운영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밝혔다.
위원회는 7일 전주 상산고에 대한 운영 성과 평가결과 자사고 지정 목적 달성이 인정되어 지금과 같이 자사고로
운영토록 결정했다.
상산고는 자사고 운영 성과 평가(6개 영역 13개 항목 26개 지표)에서 80.8점을 받았다. 이는 지정 취소 기준인 70점을
10점 이상 웃돈 것이다. 입학전형과 교육과정 부당 운영 등의 항목에서도 중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도교육청은 이번 평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5개 시도(전북, 충남, 광주, 전남, 경기)가 참여하는 연합평가단에
평가를 위임했다.
한편 전북지역의 또 다른 자사고 남성고와 군산중앙고는 내년에 운영 성과 평가를 실시해 지정 취소 여부가 결정된다.

|
|
다음글 : | 서울 외고들 재정 악화로 "정원감축 미뤄 달라" | 2014-08-11 |
|
|
이전글 : | 대학입시, 수시 ‘학생부’ 정시 ‘수능’이 대세로 | 2014-08-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