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5학년도 과학영재고 경쟁률 상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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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4-28 | 조회수 | 49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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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과학영재학교 7곳의 2015학년도 신입생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개 학교 경쟁률 16대 1보다 다소 상승한 18대 1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벌였다.
22일 입시교육업체 이투스청솔에 따르면 서울과학고와 한국과학영재학교, 경기과학고, 대전과학고, 대구과학고, 광주과학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신설)의 원서접수 결과 총 714명 모집에 1만3146명이 지원해 18.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과학영재고의 경쟁률 상승 원인으로는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이 절대평가인 성취평가제로 바뀌면서 지원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과학고, 외고 등 다른 특목고와 달리 선행학습 금지법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이공계열 지망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과학고는 24.62대 1로 전국 과학영재학교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대구과학고 22.43대 1, 한국과학영재학교 21.42대 1의 순으로 집계됐고, 올해 신설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도 19.11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광주과학고는 9.03대 1로 다소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과학영재고 중 유일하게 경쟁률이 하락한 곳은 서울과학고로 지난해 18.87대 1에서 올해 11.93대 1로 경쟁률이 감소했다.
1단계 합격자 또는 2단계 대상자는 다음 달부터 발표된다. 서울과학고는 5월 2일, 대구과학고는 7일, 대전과학고 및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9일, 광주과학고는 12일, 한국과학영재학교는 14일, 경기과학고는 6월20일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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