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5학년도 과학고 입학전형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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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3-17 | 조회수 | 4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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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015학년도 외고‧국제고‧자사고 입학전형 개선방안의 주요 개선사항을 반영한 ‘2015학년도 과학고 자기주도 학습전형 입학전형 매뉴얼’을 시‧도 교육청에 배포했다.
올해 과학고 입학전형 매뉴얼에는 ▲성취평가제로 산출된 내신 성적을 전면 적용하고,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 분량을 적정수준으로 축소하여 입학서류 작성을 간소화시켰고, ▲사교육비를 유발하는 입학전형 요소가 배제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이에 따라 상대평가로 반영하던 중학교 수학·과학 내신 성적은 올해부터 절대평가 방식인 성취평가제가 적용된다. 단, 자유학기제에 참여한 학생의 경우 해당 학기를 제외한 나머지 학기의 내신 성적만을 반영한다.
제출서류인 자기계발계획서의 명칭이 ‘자기소개서’로 바뀌며 자기주도학습과 인성 등 2개 영역, 5200자 분량을 통합해 3000자 이내로 축소했다. 담임과 교과담당 교사 등 2인이 4000자 내외로 썼던 교사추천서는 수학, 과학 등 교과 교사 중 1인이 1000자 이내로 작성하게 된다.
그동안은 경시대회와 각종 인증시험 등 외부 수상 경력을 기재하면 감점 처리해왔다. 하지만 올해 과학고 입학전형부터는 자기소개서에 선행학습
및 사교육을 유발하는 올림피아드 입상 경력과 같은 ‘스펙’을 쓰면 해당 영역에서 최하 등급을 받게 된다.
이번 매뉴얼을 바탕으로
한 각 과학고 및 교육청별 2015년도 입학전형 상세계획 발표는 4월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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