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유학기제 선도교육청 11곳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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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21 | 조회수 | 4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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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자유학기제 연구·희망학교 확대 운영에 따라 제주도를 선도교육청으로, 서울 성동구를 비롯한 10개 지역을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제주도교육청은 관내 중학교 44개교 모두가 희망학교를 신청했고, 서울 성동구를 비롯한 10개 선도교육지원청은 희망학교 신청비율이 평균 73%의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희망학교 선정 결과는 이달 말 확정된다. 희망학교로 선정되면 2년 동안 연구학교 지원예산의 60% 수준인 학교당 2000만 원 정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선도교육(지원)청에는 2년간 연간 4000만∼8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체험 인프라 등의 구축도 지원된다. 또한 교육부는 지난해 42개교에서 자유학기제 연구학교를 운영했다. 올해는 연구·희망학교를 600개교로 늘릴 계획으로 희망학교 선정은 2월 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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